세계 해사의 날, 현장에서의 안전 실천에 초점
IMO의 2026~2027년 주제는 해사 정책을 일상 업무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세계 해사의 날을 맞아 IMO는 국내 입법부터 교육과 집행에 이르기까지 국제 규칙을 일관되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분쟁과 선박 공격이 무역에 차질을 주고 선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나온 메시지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회복력, 디지털화, 해상 보안, 환경 보호를 다룹니다. 업계 차원의 활동이며, 새로운 공통 할증료나 모든 항로의 변경을 발표한 것은 아닙니다.